제10회 캘리포니아 바이블 컨퍼런스 ‘겨자씨와 하나님의 나라’ – 샐리안 선교사 – 미주 복음방송
**제10회 캘리포니아 바이블 컨퍼런스(CABC)**를 소개하는 이 인터뷰는 ‘겨자씨와 하나님의 나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의 목적과 비전을 상세히 다룹니다. 셀리안 선교사는 교파를 초월하여 성경 본연의 가치로 돌아가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삶을 회복하자는 핵심 가치를 강조하며, 말씀을 공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실천하는 제자 양성을 지향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7월 말 페퍼다인 대학교에서 70시간 연속 기도회와 연합하여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사도행전과 로마서 등 주요 성경 권별 강해를 통해 영적 부흥을 꾀합니다. 숙련된 강사진의 깊이 있는 강연과 말리부의 평온한 환경은 참가자들이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대면하며 내면을 성찰하는 귀한 시간을 제공할 것입니다. 모든 세대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 행사는 온라인과 전화를 통해 등록이 가능하며, 침체된 신앙 공동체에 말씀을 통한 진정한 회복의 메시지를 전합니다.